自作之孼
자기가 저지른 일 때문에 생긴 재앙.
거덜이 나게 된 것은 첫째는 살림에 규모가 없이 허랑하고, 둘째는 술을 과히 먹기 때문에, 말하자면 자작지얼이니 선달은 고생을 해도 싸다는 것이다.
이기영,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