將功贖罪
죄지은 사람이 공을 세워 그 대가로 죄를 면함.
그는 죽을죄를 깨닫고 사형을 자원하기로 장공속죄를 할 서약을 받고 살려 주었더니 나흘 만에 도망하여 본국으로 들어갔다.
김구, 백범일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