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공선사
地空禪師
의미
지하철을 공짜로 타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을 이르는 말.
예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하철을 공짜로 타는 65세 ‘지공선사’가 되면 ‘노인’ 대접을 받았습니다.
전기신문 2014년 7월
지공선사 초기에는 공연히 민망해서 지하철을 피했다는 선배들도 타다 보니 정말 좋더라는 고백을 한다.
영남일보 2015년 4월
우리나라에서 65세가 넘으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하여 스스로 ‘지공선사, 지공선녀’라고 우스갯소리를 하는 모양이다.
오마이뉴스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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