支離滅裂
이리저리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
지리멸렬에 빠지다.
희생심이나 사명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단 하루도 견뎌 내지 못할 만큼 지리멸렬 상태였죠.
윤흥길, 묵시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