咫尺之間
아주 가까운 거리.
실향민들이 지척지간에 있는 고향을 바라보고 있다.
마음이 있으면 천리지간도 지척지간인 반면, 마음이 없으면 지척지간도 몇만 리다.
한겨레 2014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