痛恨之事
몹시 분하고 원통한 일.
나라를 잃고 떠도는 일은 통한지사라 할 만하다.
그는 단일 민족으로 1300년 동안 통일을 이뤄 온 민족은 없다며 타의에 의해 분단된 것은 망국에 버금가는 통한지사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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