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雲之會
용이 바람과 구름을 얻어서 기운을 얻는 것처럼 총명한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나는 일.
이것이 바로 정조와 다산이 처음으로 상면하는 풍운지회가 되었다.
한무숙,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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