匹夫之勇
깊은 생각 없이 혈기만 믿고 함부로 부리는 소인의 용기.
≪맹자≫의 <양혜왕(梁惠王) 하편>에 나오는 말이다.
소서와 종의지는…무식하고 필부지용만 가진 무리와는 의견을 달리했던 것이다.
박종화, 임진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