戶庭出入
병자나 노인이 겨우 마당 안에서만 드나듦.
몹시 지친 부석의 몸은 좀처럼 소복을 못하고 호정출입까지 어렵게 되었다.
현진건, 무영탑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