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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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을 떠서 매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다

의미

  1. 사지를 따로따로 떠서 매 먹이를 만들어도 맺힌 속마음이 풀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뼈에 사무치게 증오스러운 대상을 벼르면서 욕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