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힘을 쓸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힘을 쓸 듯이 자신 있게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박죽이나 호박나물이 늙은이들에게 먹기 쉬울 뿐 아니라 그래도 근기가 있는 음식임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