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대감이 죽었다면 먹던 밥 다 먹고 간다
의미
대감의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소식을 듣는 대로 바로 조문을 가지만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어 먹던 밥을 다 먹고 느긋이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감의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소식을 듣는 대로 바로 조문을 가지만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어 먹던 밥을 다 먹고 느긋이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