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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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제 주인을 보고 짖게 되여야 농사가 풍년 진다

의미

  1. 농민은 부지런히 논밭에 나가 일을 많이 해서 개가 주인도 못 알아볼 만큼 얼굴이 볕에 타야 그해 농사가 잘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