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박우물에 헤염칠 사람

의미

  1. 몸을 돌려 세울 자리조차 없는 박우물에 들어가서 헤엄을 칠 만한 인물이란 뜻으로, 궁리가 좁고 옹졸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