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의미
- 1.
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2.
못사는 처지에 어쩌다가 잘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못사는 처지에 어쩌다가 잘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