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백장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죽을 때를 당하여도 자기의 근본을 잊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