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싸움마다 이름을 떨친 노련한 장수라도 훌륭한 칼을 들어야 싸움에서 이긴다는 뜻으로, 아무리 능력과 경험이 있는 사람도 필요한 수단이 갖추어져야만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