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던 사람을 제가 싫다고 갈라지고서는 후에 가서 그를 못 잊어 한숨짓는다는 뜻으로, 제가 스스로 저버리고 돌아보지 않던 것을 새삼스럽게 그리워하며 뉘우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