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같은 시어미도 활등같이 휘여 살랬다
의미
- 1.
아무리 엄하고 사나운 시어미라 할지라도 성이 나는 대로 꼿꼿이 지내지 말고 활등 휘어들듯이 성미를 죽이며 살아야 공대받으며 집안이 화목하게 잘 살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2.
범같이 무서운 시어미도 싹싹하고 고분고분하면서 성의껏 받들고 잘 섬기면 집안의 화목을 도모하여 살아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엄하고 사나운 시어미라 할지라도 성이 나는 대로 꼿꼿이 지내지 말고 활등 휘어들듯이 성미를 죽이며 살아야 공대받으며 집안이 화목하게 잘 살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같이 무서운 시어미도 싹싹하고 고분고분하면서 성의껏 받들고 잘 섬기면 집안의 화목을 도모하여 살아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