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병든 놈 두고 약 지으러 가니 약국도 두건을 썼더란다

의미

  1. 환자가 생겨 약 지으러 약국에 뛰어가니 약국은 자기보다 더 하게 이미 상사(喪事)를 만나 두건을 쓰고 있었다는 뜻으로, 가도 소용이 없으니 갈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