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의미
- 1.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2.
거둥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둥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