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젖 한 번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