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복 없는 놈이 가루 장사 하려니까 골목 바람이 내분다

의미

  1. ‘복 없는 가시내(가) 봉놋방에 가 누워도 고자 곁에 가 눕는다’의 북한 속담.

관련 속담 및 사자성어

동의 속담
복 없는 가시내(가) 봉놋방에 가 누워도 고자 곁에 가 눕는다복 없는 봉사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감기 앓는 놈도 없다복 없는 정승은 계란에도 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