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의미

  1. 1.

    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2. 2.

    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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