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일을 우격다짐으로 고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