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불난 끝은 있어도 물 난 끝은 없다

의미

  1. 불이 나면 타다 남은 물건이라도 있으나 수재(水災)를 당하여 물에 씻겨 내려가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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