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뽕 내 맡은 누에 같다

의미

  1. 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