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인이 제 잘못을 끝내 뉘우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