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의미

  1. 1.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2.

    성미가 게을러서 일을 도저히 이루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