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사람의 눈까지도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심이 몹시 야박하고 험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감쪽같이 속여 넘겼거나 잠깐 사이에 무엇이 없어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