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삼복더위에 고기국 먹은 사람 같다

의미

  1. 몹시 무더운 삼복에 더운 고깃국을 먹고 땀을 뻘뻘 흘리는 사람 같다는 뜻으로, 땀을 몹시 흘리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