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새 한 마리도 백 놈이 갈라 먹는다

의미

  1.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서로 의만 좋으면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거나 나누어 가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