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의미

  1. 1.

    새조차도 앉을 때 가지를 고르고 가려서 앉는다는 뜻으로, 친구를 사귀거나 직업을 택하는 데에도 신중하게 잘 가려서 택해야 한다는 말.

  2. 2.

    주위의 환경을 잘 살펴서 신중하게 처신하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