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장인을 죽은 사람 다루듯 묶는다는 뜻으로, 엄하여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은 너그럽게 대하는데 그 상대편이 도리어 버릇없이 굴어 도리에 어긋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