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어지지 아니하는 생나무를 억지로 휘어잡는다는 뜻으로, 되지 아니할 일을 억지로 하려고 무모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휘어잡기가 매우 힘든 사람을 휘어잡으려 할 때 그 어려움을 두고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