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서까랫감인지 도릿감인지도 모르고 길다 짧다 한다

의미

  1. 서까래로 쓸 것인지 도리로 쓸 것인지도 모르면서 기니 짧으니 하며 시비한다는 뜻으로, 일의 내용도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 시비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