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서리를 기다리는 마가을 초목

의미

  1. 1.

    서리를 맞으면 시들고 잎 지게 될 늦가을 초목의 신세라는 뜻으로, 운명의 마지막 시기를 걷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2.

    죽기를 기다리는 가냘픈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