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에 대하여 잘 모르면서 약국을 차려 약을 지어 주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는 주제에 함부로 날뛰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