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석 냥짜리 말은 이발도 들어 보지 말라

의미

  1. 너무 어리거나 값싸고 변변치 아니한 가축은 나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이빨조차 들어 볼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값어치가 없어 보이는 뻔한 것은 흥정조차 하지 말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