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의미

  1. 1.

    돌을 쪼는 석수장이가 돌가루가 눈에 들어갈까 봐 눈을 깜작거리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일의 내용보다도 형식부터 본뜨려 드는 것을 비꼬는 말.

  2. 2.

    처음에는 쉽고 낮은 기술부터 배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