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으로 맞히지 못하고 서투르게 맞히면 잡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놀란 범이 날뛰어서 해를 입게 된다는 뜻으로, 가만히 있는 것을 섣불리 건드려서 도리어 마구 날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