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조상의 덕은 입지 못해도 이웃 사람들의 고마운 덕은 입는다는 뜻으로, 죽은 조상에게 바랄 것이 아니라 이웃 간에 화목하고 서로 도와주는 의리를 지켜야 자신도 도움을 받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