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간절하면 비슷한 것만 보아도 마음이 좀 풀린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 소식(素食)을 하던 사람이 어쩌다 육식을 하게 되면 더 고기를 먹고 싶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