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속곳 벗고 함지박에 들었다

의미

  1. 1.

    속곳 벗고 알몸이 된 채 몸뚱이 하나 가릴 수 없는 함지박 속에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옴짝달싹 못 하고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2.

    여러 사람 앞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