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의미

  1. 사람이 못났으면 착실하기나 하거나 재주가 없으면 소박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