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의미

  1. 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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