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쌍가마 속에도 설움은 있다

의미

  1. 쌍가마를 타고 다니는 높은 벼슬아치에게도 설움은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좋아 보여도 누구나 저마다의 걱정과 설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