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썩은 기둥 골 두고 서까래 갈아 댄다고 새집 되랴

의미

  1. 어떤 사물에 있어서 낡은 근본은 그대로 놓아두고 사소한 것을 고치면 결코 개선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