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을 품고 있는 암탉을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염치가 없고 분별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아깝고 애석하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손실을 입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