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안반 이고 보 마르러 가겠다

의미

  1. 네모난 안반을 이고 보자기를 마르러 가겠다는 뜻으로, 바느질 솜씨나 일솜씨가 어지간히도 없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